성묘길과 농다리

★ 포근한 날씨에 성묘길은 조용한 시골길의 추억을 엮어준다. 여기는.. 여기는, 생각을 떠 올리며 농다리를 밟는다. 올 첫번째 농다리를 바라본 모습이다. 아직은 삭풍과 낙엽진 초라한 주변모습, 그러나 지금의 관광객들은 농다리를 밟아보고 아쉬움을 남기는 계절의 여행지가 된다(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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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름달속계수나무 | 2012/01/29 10:19 | ◆ 추억의그때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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