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사이로 지는 석양

무심천 장평교에 거닐다보면 용평뜰 쪽으로 두그루의 소나무가 정답게 서 있다. 옮겨 심으면서부터 보아오던 나무지만 이제는 제법 자연과 어울려 눈을 즐겁게 해 준다.
3년전부터 우연히 소나무 사이로 해지는 모습을 12월 7일자로 만나본다. 오늘도 그곳의 모습을 오후 5시전후로 만나본 모습이다...▼









by 보름달속계수나무 | 2017/12/07 18:45 | ◆ 무심천이미지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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