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천의 겨울채비

★ 겨울 철새들이 편히 쉬어 갈 무심천.. 새싹들이 움트고 꽃피는 봄부터 싱그러운 풀내움의 여름철, 갈대와 물억새를 비롯한 각종 꽃들이 철따라 피었고 단풍으로 수놓았던 무심천.. 이제는 조용히 겨울채비에 들어서고, 또다시 봄맞이 할 준비로 들어간다.
오늘은 무심천을 아름답게 정리하기 위해 작업 할 길을 틔우는 도져의 작업모습이 눈에 띄인다. 무심하류부터 작업길을 다듬으며 여기(모충교)까지 올라오는 중이란다. 흐린날씨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도져의 작업소리를 뒤로 조용한 무심에 먹이를 구하려 몸부림치는 철새들과 주변모습을 바라보며 석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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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름달속계수나무 | 2010/12/02 20:32 | ◆ 무심천이미지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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