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마을과 벚꽃길

청주는 무심천 벚꽃을 즐기고나서 일주일, 10여일정도 지나면 상당산성과 주변의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준다. 어제는 일요일.. 궁금한 산성마을을 돌아보니 상춘객들의 차량과 인파가 생각대로 만원이며 식당의 입구에는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때를 알려주고 있다. 방죽을 한바퀴 돌아보고 돌아서는 벚꽃길.. 장관이었습니다...▼


























by 보름달속계수나무 | 2018/04/16 10:31 | ◆ 계수나무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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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웨이트-진천농다리 at 2018/04/16 13:58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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