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열매










[자료1]
보리수라고 하는 포리똥 열매
보리수나무 열매는 옛날부터 기침, 가래, 천식을 치료하고 설사를 멎게 하는 데 특효가 있는 것으로 이름이 높았다.
보리수나무의 열매를 호퇴자라 하여 강장약으로 쓰며
오장을 보익(補益)하고 번열(煩熱)과 소갈(消渴)을 없앤다. 거두어들이는 성질이 있고 설사를 멎게 하며 피나는 것을 멎게 한다. 소화불량, 골수염, 부종, 생리불순, 치질, 허리 삔 것을 낫게 한다.
보리수나무 열매의 맛은 시고 달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설사, 목마름, 천식, 해수를 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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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름달속계수나무 | 2007/06/09 07:32 | ◆ 계수나무이미지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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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광이천하 at 2007/06/09 07:53

제목 : 어린시절의 추억!
동산에 오르는 길가에 큰 바위 뒤에 보리똥나무가 제법 크게 자라고 있었다.(보리수 나무를 보리똥이라고 불렀슴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익지도 않은 잎색깔의 열매를 한 웅큼 뜯어서 (열매를 딴다는 표현보다는 훓어 따는 의태어.....more

Commented by 물한모금 at 2007/06/09 07:50
빨갛게 잘익은 열매군요.
넘무 실감나게 찍어 저도 모니터에 디카를 드려대고싶은 충동이...ㅎㅎ
Commented by 거북이 at 2007/06/09 19:34
멋진 사진입니다.

어릴 적에 맛나게 실컷 따 먹던 생각이 나서 군침이 돕니다.
이맘 때 간식거리로는 최고였습니다.
요즘 아이들도 알라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碧泉(벽천) at 2007/06/10 11:37
계절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벌써...
즐거운 휴일되세요.
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9/01/21 22:55
와~예쁘다
따 먹고 싶은 충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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